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吴德威(黄百鸣 饰)和张小妹(张艾嘉 饰)在一起已经有七年之久了,这七年之中,两人的关系由浓转淡,眼看就要来到“七年之痒”这一节骨眼上,幸运的是,吴德威是一个好男人,这七年中,他一直保持着对于情感的忠诚。
一次偶然中,吴德威于机场遇见了名为小红(利智 饰)的女飞贼,为了摆脱警方的盘查,她将赃物藏在了吴德威的行李之中,之后在飞机上向后者大献殷勤,惹得吴德威浮想联翩。达到目的之后,小红用一封绝情书结束了她和吴德威之间的短暂“缘分”,但吴德威却对这段邂逅念念不忘。回到张小妹的身边之后,两人的关系会发生怎样的变化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