讲述了7个好朋友:Sun,Mon,Tue,Puth,Thurs,Masuk和Sat的故事,每个人根据自己的生日都有不同的性格,命运引导他们遇到自己所爱的人。西班牙男孩路易斯(Fernando Tielve 饰)与男友口角后,独自飞往柏林度假。光怪陆离的柏林处处有派对狂欢。其间他被神秘男子维克托(Marko Mandic 饰)吸引,接下来发生的事却异常诡异——他被认作一个失踪的希腊男孩,而后者正是维克托的前男友。随着越来越多信息浮出水面,一个心惊肉跳的推断让他坐立难安。维克托的性感放纵让他着迷,可他是否愿意为这份虚无缥缈的爱掉脑袋呢?本片入围第63届柏林电影节全景单元。。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로워하는 새엄마 혜진을 위해 여자친구 유미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하는 성진. 바다도 보고 펜션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신나게 놀다 펜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노는데 순간 정전이 일어나며 혜진과 유미의 몸이 바뀌고 만다. 유미와 혜진은 금방 괜찮아질거라며 서로를 위안하고 성진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한다. 성진은 혜진의 영혼이 들어간 유미에게 계속 치근적대며 스킵십을 하지만 유미의 몸에 들어간 혜진은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둘을 보며 혜진의 몸에 들어간 철없는 유미는 성진에게 치근덕 대고 성진은 그런 새엄마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하는데.. 혜진과 유미는 과연 자신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