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是关于残酷命运的悬疑系列,主角们因一时选择而陷入扭曲的塔罗牌诅咒。围绕“塔罗牌”概念的七个不同恐怖故事是一系列日常生活中可能发生在任何人身上的神秘事件集合。《圣诞老人来访》、《1人保管箱》、《钓鱼》、《请扔掉》、《深夜出租车》、《租赁妈》和《情侣经纪人》等单元将带来惊险和神秘。尤其是每集都会出现具有象征意义的塔罗牌,塔罗牌根据解读方式具有双重意义,其魅力有望激发观众的推理本能。。<虽然没准备什么菜> 2023年重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