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这部具有讽刺意义的剧情喜剧中,一对已分居的夫妇为了孩子而住在一起。本剧探索了现今社会中,何为好家长和好配偶。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讲述转学到彗星高中的脱北青少年刘赫与班长荷娜和她的青梅竹马丹相遇后展开的K-高中生活。 丹喜欢唯一接近自己的荷娜,所以对有一天转学来的刘赫开始感到不舒服。他们青涩的三角默契不仅让人心动,还将对脱北者的偏见升华为喜剧,展现高中生的友情和爱情。。